‘고운골’(佳谷)로 오세요
충북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리를 중심으로 나란히 자리한 대대리와 덕평리 일대.
소백산 등산로가 있는 깊은 산골 마을이에요.
접근로가 좁아서 큰 마을을 떠올리기 어렵고, 소백산에 다가갈수록 산과 계곡은 깊어져요.
그런데 마을 깊이 들어갈수록 들이 넓어지는 독특한 지형을 갖추고 있어요.
소백산에서 기원한 맑은 물이 사철 끊이지 않아요. 어의곡 1리 마을은 지금도 자연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야말로 산좋고, 물맑고, 공기 깨끗한 마을이에요.
‘엄마의 품’.
소백산은 크지만(높이 1439m) 스스로를 '작다'고 낮추고 있어요. 그래서일까.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높은산, 첩첩산중에서 엄마의 품을 느낀다고 해요.
♥ 마을 깊이 들어갈수록 널리 펼쳐지는 들은 포근히 감싸는 엄마의 가슴입니다.
♥ 사철 마르지 않는 개울의 시냇물에서는 다정한 때로는 엄한 엄마의 말소리가 들리니다.
♥ 사계절 달라지는 산과 들의 풍경은 꽃단장한 우리 엄마 모습처럼 아름답기만 합니다.
♥ 어의곡(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골짜기)은 이름 그대로 우리 엄마예요..
소백산 자락 1번지 깊은 산골인 이 곳은 아주 특별합니다.
수십 개가 들어선 펜션과 민박. 살기 좋은 곳이라는 증거죠.
전국 맛집인 가마골 감자 옹심이는 한 해 수만 명에게 위로를 주죠.
애기바위, 코끼리 바위, 노랑 그네 등 골짜기 스토리는 흥미로워요.
한해 수 십 만명이 찾는 소백산 바로 아래 첫 동네입니다.
무엇보다 아직 품앗이가 남아있을 정도로 어울려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일까요.
매년 주택이 지어지고 사람이 늘어나는 특별한 곳.
우리는 이곳을 ‘고운골’이라고 불러요.
휴양이 필요하십니까?
등산 후 흘린 땀과 에너지를 들깨와 쑥국수가 조화를 이루는 '명품' 감자 옹심이로 채우고 싶으십니까?
마을 곳곳의 흥미로운 스토리가 궁금하시죠?
펜션과 민박, 캠핑, 놀이와 체험을 원하신다면?
고운골로 오세요.
story-parkland.com을 찾아주세요
우리는 여러분의 '엄마'가 목표이며, ‘외갓집 이모’를 추구합니다.
스토리파크 관리자 튀지(튀는 돼지) 박원배 올림
- 스토리파크 주인장 겸 국내 1호 휴양코디네이터
- 어린이 경제신문 발행인(전 서울경제 산업부장)
- 민박 ‘노랑 그네’ 관리인
- 전화 010-6340-8925 / 이메일 one2@econo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