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 소개

공지 교육 나라 <노랑그네>, 국기를 소개합니다


<노랑그네>는 스토리 체험 나라



<어린이 경제신문>의 교육 센터가 단양에 들어섰어요. 

이 센터는 ‘나라’ 형태입니다.


이런 나라를 ‘마이크로네이션’(미니 국가)이라고 해요. 

세계에는 유명한 마이크로네이션이 120개 정도 있는데, 

우리나라에도 유명한 나라가 있어요.

바로 ‘남이섬’인 ‘나미나라공화국’과 제주도에 있는 '탐나라공화국'입니다. 

두 곳은 나라 형태로 운영하고 있어요.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에도 아주 특별한 나라가 건국됐어요. 

바로 <노랑 그네>입니다.


<노랑 그네>는 하늘에서 내려와 사람으로 살아간 

선녀와 세 호위무사의 건국 신화가 있어요.

이 신화를 표현한 국기도 만들어졌죠.

<노랑 그네>는 스토리텔링을 위주로 한 교육과 체험 활동 공간입니다.


건국신화 - 선녀가 머문 곳 '노랑그네' 기와집


노랑 그네에 담긴 핵심 단어를 볼까요.

하늘 나라와 선녀, 나리꽃이 변한 개나리꽃, 

선녀를 위로하기 위해 사람들이 만든 개울가 작은 그네. 

인간으로 살다가 죽은 선녀를 위로하기 위해 지은 하늘집 닮은 기와집, 

그리고 높이 솟은 노란색의 그네...


국기는 노랑그네의 신화를 잘 담고 있습니다. 

그럼 <노랑 네> 국기에 담긴 뜻을 알아볼까요.

 

<노랑그네> 국기에 담긴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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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색 바탕 : 푸르고 아름다운 자연입니다.

별 : 하늘에 살던 선녀가 땅으로 내려와 인간이 된 것을 상징합니다.

그네 : 하늘과 땅을 잇던 선녀의 상징이에요.

둥근선 : 아름다운 산이에요.

책 : 이 나라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배움의 공간'이란 뜻을 담고 있어요.

글 : 박원배 고운골 기자 / 국기 디자인 : 김해림 기자(어린이 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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